자료 출처와 계산 방법
모든 수치는 공개 실거래 자료를 가공한 것입니다. 추정하거나 임의로 채운 값은 없습니다.
원천
-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— 아파트·연립다세대(빌라)·오피스텔의 매매 및 전월세 신고 자료
- 매매는 최근 5년, 전세는 최근 1년 계약을 씁니다.
- 계약일 기준 2026-09-02까지 반영 · 색인 생성 2026-09-04
전세가율 계산
전세가율 = 전세보증금 중앙값 ÷ 기준 매매가 × 100
- 묶는 단위: 같은 건물(법정동 + 지번) × 전용면적 5㎡ 구간. 같은 건물이라도 호실마다 면적이 다르고, 매매와 전세의 면적 표기가 소수점까지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(같은 집이 29.01㎡와 28.42㎡로 들어오기도 합니다).
- 기준 매매가: 그 구간의 최근 매매 3건의 중앙값. 5년치를 통째로 평균 내면 오래된 가격이 섞이므로 최근 거래에 무게를 둡니다. 기준으로 삼은 거래 중 가장 오래된 날짜를 건물 지면에 함께 표시합니다.
- 3단계 후퇴: 같은 면적대에 매매가 없으면 ① 인접 면적대 → ② 건물 전체 순으로 물러납니다. 그렇게 구한 값에는 인접 면적 건물 평균 표시가 붙습니다. 다른 평수의 가격을 끌어다 쓴 값이므로 같은 확신으로 보시면 안 됩니다.
- 그래도 없으면 계산하지 않습니다. 0이나 추정치로 채우지 않고 "매매 실거래 없음"으로 표시합니다.
한계
- 등기부 정보가 없습니다. 근저당·선순위·신탁·가압류는 공개 실거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. 전세 사고의 결정적 변수라서, 이 사이트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습니다.
- 임대인의 체납 정보가 없습니다. 세금은 보증금보다 앞섭니다.
- 실거래 신고는 계약 후 30일 이내라 최근 한 달치는 아직 덜 들어와 있습니다.
- 같은 지번에 여러 동이 있는 단지는 동 구분 없이 묶입니다.
- 거래가 드문 건물은 중앙값이 한두 건에 좌우됩니다. 건수를 함께 표시하는 이유입니다.
갱신
원천 실거래는 매일 수집되고, 이 사이트의 색인은 그 위에서 다시 계산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