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비스 소개
전세가율닷컴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로 전세보증금과 매매가를 나란히 놓아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. 빌라·오피스텔·아파트를 합쳐 전국 건물 56만 개(건물 × 면적대) 규모입니다.
왜 만들었나
전세 계약을 앞두고 가장 먼저 궁금한 것은 "이 보증금이 이 집값에 비해 무리인가"입니다. 그런데 매매가와 전세가는 서로 다른 화면에 흩어져 있고, 빌라는 애초에 매매 거래 자체가 드물어 시세를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. 이 사이트는 흩어진 두 숫자를 한 줄에 놓습니다.
★ 이 사이트가 하지 않는 것
위험도를 판정하지 않습니다. "안전", "위험", "사기 의심" 같은 말을 쓰지 않습니다. 전세 사고를 가르는 결정적 변수는 등기부의 근저당·선순위와 임대인의 체납인데, 그 정보는 공개 실거래에 없습니다. 없는 정보를 빼고 내린 판정은 틀립니다. 숫자가 낮아도 등기부에 문제가 있으면 사고가 나고, 높아도 임대인이 건실하면 아무 일도 없습니다.
- 특정 건물이나 임대인을 지목해 평가하지 않습니다.
- 광고비를 받고 특정 매물을 위에 올리지 않습니다. 정렬 기준은 화면에 항상 표시됩니다.
- 중개·상담을 하지 않습니다.
대신 이것을 보여줍니다
- 전세가율 — 같은 건물·같은 면적대의 전세보증금 중앙값 ÷ 매매 실거래 기준가
- 기준가의 출처 — 몇 건의 거래로, 언제 거래를 기준으로 계산했는지
- 시세 확인 가능 여부 — 같은 건물의 매매 실거래가 아예 없으면 그 사실을 그대로 표시합니다. 빌라는 전세가 있는 건물·면적대의 약 3분의 1이 여기에 해당합니다.
자료가 틀렸다면
원본 실거래 자료 자체의 오류나 갱신 지연이 있을 수 있습니다. 문의하기로 알려 주시면 원본을 다시 확인해 정정합니다.